삼성증권 미국 배당 성장 ETF 수익률
2026년 1월 현재, 삼성증권(mPOP)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
미국 배당 성장 ETF들의 최근 수익률 흐름과 특징을 정리해 드립니다.
삼성증권 계좌 내에서 ‘개인연금’이나 ‘ISA’로 투자 가능한 이 상품들은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한국판 미국 배당 ETF입니다.
1. 대표 종목별 수익률 추이 (2026년 1월 기준 예상치 포함)
| 종목명 (국내 상장) | 추종 지수 (미국 원형) | 최근 1년 수익률 (누적) | 특징 |
|---|---|---|---|
|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| Dow Jones US Dividend 100 (SCHD) | 약 12~15% | 가장 인기 있는 배당 성장주. 주가 상승과 배당금 증가가 안정적임. |
|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| Dow Jones US Dividend 100 (SCHD) | 약 12~14% | 국내 최초 월배당 도입. 현금 흐름 창출에 최적화됨. |
|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| Dow Jones US Dividend 100 (SCHD) | 약 13~15% | 타 종목 대비 낮은 보수(수수료)가 장점. |
| KODEX 미국S&P500배당귀족 | S&P 500 Dividend Aristocrats | 약 10~12% | 25년 이상 배당을 늘린 초우량 기업만 선별하여 방어력이 높음. |
2. 수익률 확인 시 주의할 점 (40대 투자자 조언)
- 배당 재투자 포함 여부: 위 수익률은 주가 상승분과 지급된 배당금(분배금)을 합산한 ‘총수익률(Total Return)’ 기준입니다. 연금 계좌에서 배당을 빼서 쓰지 않고 재투자했다면 더 높은 복리 효과를 얻었을 것입니다.
- 환율의 영향: 위 종목들은 대부분 ‘환노출(H)’ 상품이 아닙니다. 따라서 미국 주가 자체는 올랐어도 2026년 들어 원/달러 환율이 하락(원화 강세)했다면, 원화로 표시되는 국내 상장 ETF 수익률은 미국 원본(SCHD 등)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
- 과거 성과와 미래: 2024~2025년의 강세장에 비해 2026년은 경기 둔화 우려로 수익률 변동성이 커진 상태입니다. 하지만 배당 성장 ETF는 주가 폭락기에도 배당이라는 하방 지지선이 있어 일반 지수(S&P500)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.
3. 실시간 수익률 확인 방법
정확한 오늘 자 수익률은 삼성증권 앱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- 삼성증권 mPOP 접속
- ‘국내주식/ETF’ 메뉴 선택
- 종목명(예: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) 검색
- ‘차트’ 또는 ‘기업정보’ 탭에서 기간별(3개월, 6개월, 1년) 수익률 확인
전략 제안: 40대에게 중요한 것은 단기 1년 수익률보다 ‘배당금의 성장’입니다. 2026년 시장 변동성이 크더라도 매달 일정액을 적립식으로 매수하여 배당금 규모를 키우는 데 집중하시기 바랍니다. 삼성증권 연금 가이드에서 상세한 절세 시뮬레이션도 가능합니다.